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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먹어라 먹어 이 넘아! 콰이강의 다리를 건너 남똑까지 갔다가 돌아온 후.. 하루를 지체하면 뭔가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원숭이 학교에 갔다. 쇼 시간이 맞으려나 어쩌려나 하면서 콰이강의 다리 앞에 대기하던 썽태우를 흥정해서 도착해 쇼가 몇시냐고 했더니.. 걱정말란다. 나와 내 일행 뿐이다. 시작해준단다. 이론.. 이러저러한 원숭이 들의 재롱을 보고 나왔다. 입장료 일인당 200바트(우리돈으로 6,000원이다) 전세낸 것 치고야 안 비싸지만 태국 물가 생각하면 너무 비싸다. 바가지... 사진속의 외국여자는 내가 도착하기 전 그곳을 전세(?)냈던 여자인가 보다. 안고 있는 숭이는 수컷이란다. 그래서 여자를 무지하게 좋아한다. 나한테도 못할짓 했다. 숭악한 넘!! 원숭이들은 지능이 있어서 그런건지 이성을 너무 선호한다. 동성은 너무 배척하다 못해 상해를 입힌다. 제길.. 깨물라고 해서 엄청 겁먹었었다. 쩌업...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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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반갑습니다~ 올 ..
by 지중해기후 at 05/10 마저여..필수 모터싸이.. by 오버쟁이닌자 at 08/10 ㅎㅎ 저는 30분만 가면 .. by 브레이너드 at 02/09 맞습니다. by 오버쟁이닌자 at 10/09 돼지비게 튀김 인거아닌감? by 코피피 at 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