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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버쟁이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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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농눗빌리지
오늘의 포스팅은 농눗 빌리지
나는 수십번 가본 곳이지만...
쮸의 쑈사랑을 충족시켜주고자 캠리 8시간 빌려서 ~ go go!

오토바이는 자신있게 운전하는 쮸부친 차는 사고 날 것 같다고 운전을 안 하겠노라하여..
(태국은 운전석도 오른쪽에 있고, 차도 반대로 다녀요)

농눗할머니의 개인정원이었다는 눙눗빌리지다.
포스팅할 생각을 했었음 사진을 내가 찍었을텐데... 마땅한 사진이 없네그려..

정원에가서 꽃앞에서 찍은 사진은 이게 딸랑 하나

농눗에서는 두가지의 쇼를 볼 수 있다.


타이 민속쇼와 코끼리쇼인데 쇼타임이 있어서 확인을 잘 하고 가야 한다.
163 sukumvit highway sattahip 전화 : 038 - 709-358 ~62
오전 10시 10시 반, 오후 3시 3시45분
입장료 : 500밧. 어린이 할인 있음
하나에 30분정도 소요. 쇼타임 총 1시간 예상

민속쇼가 먼저인데 쮸 좋은 자리에서 코끼리 쇼보라고 민속쇼 끝나기 바로전에 일어나서 코끼리 쇼장으로 갔더니 울고 불고 난리났다. 왜 안 끝났는데 왔느냐면서... 아효.. 난 저 생각해서 햇빛 안드는 좋은 자리서 재밌는 코끼리 쇼보라고 한건데 ㅜㅜ

쇼 시작전에 태국 꼬맹이들이 코끼리 밥주라고 바나나 팔러 다닌다. 쮸는 코끼리가 저를 뭐 어쩐다고^^..도망가는 중..
 
쇼 말고도 정원안에 동물 등 볼게 많아서 여유있게 시간을 잡고 가면 좋다.


이번 여행에는 쇼시간 생각 안하고 가서 점심을 빌리지 안에서 먹었다.

쇼장 앞쪽에 있는 식당.. 메뉴에는 태국음식이 없는데 주문할 수 있다.
간단히 팟끄랏파오무쌈. 카오팟 주문 (아침 시원찮게 먹어서 너무 배고팠음 ㅜㅜ)

농눗빌리지 안에는 코끼리 타는 곳도 있다. 일인당 800밧트 였던것 같다. (맞나? 에효..난 돈에는 왜 이렇게 약한지ㅜㅜ 암튼 그정도 된다. 어린이 할인 없었던 것으로 기억)

우리 기사 완전 신났겠다.
쇼시간 생각도 안하고 가서 8시간 빌려서 한일은 농눗갔다가 지압받으러 간게 땡!
본전 생각나서 미니시암도 가려고 했으나 다리가 너무 피곤해서 pass ~~

농눗빌리지는 파타야 처음 가보는 사람들은 꼬옥 들려볼 필수 코스.

by 오버쟁이닌자 | 2012/01/29 17:24 | 태국 | 트랙백
태국 파타야 푸펜 씨푸드

 


씨푸드 하면 아쉬운게 있다.
방콕 라차다에 있었던 뻐꿍파오가 없어졌다는거...
수조에 담겨있는 싱싱한 해산물도 좋지만,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어서 좋았던 곳.
규모도 매우 큰 식당이어서 가끔 우리나라 연예인들도 봤던 곳.
음식이 다 맛있지만 그 중 내가 젤 좋아하는 뿌 팟뽕가리는 정말 맛있었던..그러나 이제는 추억속에만 있는 그 식당.
사진 한 장 없는 것이 많이 아쉽다.  거기 외에도 파타야에 촐찬 호텔 옆쪽에 로컬 씨푸드 점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식당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태국하면 유명한 쏨분씨푸드는 내 입에는 그냥 그랬던 것 같은...
대충 챙겼던 네임카드들을 잘 보관하지 못했던 것이 좀 후회스럽다.
예나 지금이나 난 참 정리를 못 해..


여하튼 이번 여행에 뻐꿍파오는 없다. 늘 맥주안주에 빠지지 않았던 새우, 게구이, 맛있게 먹은 뿌 팟뽕가리도, 랍스타도 ...


그래서 선택한 곳은 파타야의 좀티엔 남쪽 끝에 있는 푸펜 씨푸드.
주소 : Na Kluea, Bang Lamung, Chon Buri 20150, Thailand
전화번호 : 038-231-225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드리고자 앞으로 여행에서는 주소와 전화번호를 가능한한 올리려고 합니다. 여행시 참고 하셔요.)

메인비치에서 썽태우타고 20분정도 걸린다. 빈 썽태우가 없는것은 아니나 식사후 승차한 곳으로 돌아갈 생각이면 타고 간 기사보고
다시 오라고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불꽃놀이 구경하는 쮸랑 나)

보이는 대로 왼쪽이 바닷가.. 
바닷가쪽 자리는 먼저 채워지므로 조금 서둘러서 가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우리는 늦은 점심에, 맥주까지 마셔서 조금 늦게(7시반-그리 늦은 시간두 아닌데) 갔더니..
랍스타는 벌써 떨어졌단다. ㅜㅜ
태국이라고 해서 랍스타가 싼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작은 놈으로 버터구이 해 먹으려구 했는데...
아쉬운데로 깡이 있어서 버터구이해먹고... 꿍채남빠의 새우가 너무 커서... 쪼오금 부담스러웠지만..

                   (식당 안 쪽은 거의 빈 상태 - 휴일이라 일찍 저녁먹고 다 놀러 나갔나...)

나는 싱하.. 쮸부친은 산미구엘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이 식당 사람많아서 기다렸다가 먹는곳이라는데... 우리가 갔을때는 사람도 랍스타도 없었다.

 
2007년 이전에는 식당에서 하이네켄이 60밧, 싱하가 45밧 정도 였던거 같은데 하이네켄이 100밧 정도..

새우볶음밥 한 그릇 뚝딱 한 쮸는 하루종일 다녀서인지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by 오버쟁이닌자 | 2012/01/29 16:10 | 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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